가수 테이가 온라인을 통해 컴백했다.
테이는 지난 27일 오후 8시 서울 남대문 메사팝콘홀에서 열린 즐콘서트를 통해 2집 음반 신고식을 가졌다.
테이는 이날 콘서트에서 1집 타이틀곡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를 비롯해 2집 타이틀곡 '사랑은 하나다'등 총 11곡를 열창해 공연장을 찾은 팬과 네티즌들을 열광시켰다.
테이는 "2집 음반 타이틀곡을 네티즌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게 돼 기쁘다"며 "2집 음반 제목은 상상속의 식물 이름으로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죽지만 다시 애정으로 다가서면 소생한다는 꽃말인 '우츄프라카치아'로 정했다"고 말했다.
테이 소속사 두리인베스터즈의 박행렬 대표는 "테이의 2집은 작곡가 황세준과 작사가 조은희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앨범"이라며 "벌써 5만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해 1집 음반판매량을 능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이는 30일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를 통해 지상파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