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걸` 누드(일명 유흥가 누드) 에 대해 이용자들의 설전이 한창이다.
`마사지 걸` 누드는 일반인들이 여대생 마사지 서비스를 소재로 해 촬영한 누드 콘텐츠.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성인콘텐츠 분야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연예인 누드 콘텐츠의 빈자리를 채우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색적이고 자극적인 소재가 화제가 된 까닭도 있지만 `마사지 걸` 누드에 대한 의혹이 끊이지 않는 것도 인기 상승세의 원인으로 보인다.
이용자들은 누드를 찍은 3명에 대해 ``마사지 걸`들이 과연 일반인이 맞는가` `여대생이 맞는가` 등의 의문에 `맞다` `아니다`는 다양한 의견으로 인터넷게시판을 달구고 있는 것이다.
`마사지 걸` 누드를 제작한 미르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마사지 걸 누드는 소재나 노출면에서 연예인 누드보다 강도가 높아 마니아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며 "누드를 찍은 3명은 에로배우 지망생들로 일반인이 맞다”고 귀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