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모 소속사 파크엔터테인먼트는 "조성모 6집 타이틀곡 '눈물이나요' 뮤직비디오에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소지섭과 김정은에게 각각 56억원의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파크엔터테인먼트측은 "뮤직비디오가 일본 현지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되고 스토리 전개상 여러가지 위험한 촬영들이 많아 주연배우들의 보호차원에서 보험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 보험의 유효기간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떠나는 30일부터 끝나는 2월 5일까지 7일간 적용된다.
총 7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일본을 배경으로 조직간의 우정과 배신,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스케일 있는 영상으로 만들어진다. 조PD의 '마이스타일', 이승환의 '꽃'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장재혁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