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 보이`가 홍콩영화금장상 최우수 아시아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홍콩영화금장상은 최근 침체에 빠진 홍콩영화를 살리기 위해 오는 3월27일 홍콩영화제 기간 중 열린다. 올해 홍콩영화인들은 홍콩필름마트까지 영화제 기간 중 여는 등 시너지를 바라고 있다.
영화 `올드 보이`와 홍콩영화금장상 최우수 아시아영화상을 겨룰 후보는 장예모 감독의 `연인` 펑샤오강 감독의 `천하무적`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자토이치` 최양일 감독의 `퀼` 등이다.
한편 홍콩영화금장상 최우수작품상 후보로는 왕가위 감독의 `2046` 두기봉 감독의 `대사건` 주성치 감독의 `쿵푸 허슬` 이동승 감독의 `몽콕의 하룻밤` 진목승 감독의 `뉴 폴리스스토리`가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