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는 6일부터 8일까지 ‘2026학년도 전공박람회’를 연다.
박람회에는 23개 학과와 대학인권센터 등 모두 35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각 학과 부스에서 트랙 교육과정, 부전공, 복수전공, 연계전공, 소단위 전공과정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융합자유전공센터, 학생지원과, 취창업지원단 등 진로 관련 부서 부스에서는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진로탐색을 위한 상담과 학습 지원을 제공한다.
안양대는 6일 운동장에서 장광수 총장과 교직원, 학생 등이 참가해 전공박람회 개막식을 열었다.
장 총장은 “이번 박람회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전공을 탐색함으로써 학생들이 글로벌 융합 인재로 선정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