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송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양복점 송도트리플점’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와 중소규모 소상공인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양복점 송도트리플점은 송도3동 제11호 착한가게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 복지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양복점 송도트리플점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정락 송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인천=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