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재훈 경기도의원(안양시 제4선거구) 후보는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 약자와의 동행, 약자를 위한 복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김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달려왔다”며 “앞으로의 4년은 못다한 일을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43번의 토론회를 주재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조례 14건을 대표 발의해, 경기도의 변화를 주도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지난 7일 임재훈 국민의힘 안양동안갑당협위원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그는 “복지정책 전문가이자 실력과 결과로 검증된 정치인, 더 큰 안양을 위한 준비된 일꾼으로서 재선 도전에 나선다”며 “지역 발전과 주민의 안전, 건강한 도시 건설, 복지를 위한 길에 힘을 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안양시농구협회 회장과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 자문위원, 경기도 미래세대재단(청소년·청년)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