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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24시] 안성 일죽면 농장 숙소·창고 화재…검은 연기·폭발음 발생

안성소방서 차량 12대·인력 36명 투입
“숙소 겸 창고에서 불” 신고 접수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재산피해 조사 중

 

8일 오후 5시 27분쯤 안성시 일죽면 가리 581-1 소재 동식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숙소와 창고로 사용하는 건물에서 불이 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다량의 검은 연기와 함께 폭발음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은 차량 12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오후 6시 기준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으며,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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