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30·31차 경선 공고를 발표했다.
이번 공고 내용은 경선 후보자가 사퇴서를 제출하거나 미등록(후보 자격 상실)한 선거구의 기초의원 경선 관련 사항이다.
하남시 나선거구에서는 이영아 예비후보가 기존 2인 경선에서 단수 후보로 확정되며 나번을 받아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수원시 타선서구에서는 이다원 예비후보가 기존 2인 경선에서 단수 후보로 확정되면서 나번을 배정받아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 경기신문 = 장진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