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마장면분회에 원정식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원종성 회장을 비롯해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박노희·송옥란 시의원, 황인동 마장면장, 김종국 마장농협 조합장 등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원종성 회장은 등록증을 전달하며 축사를 통해 마장면 노인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원정식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고령화 사회 속에서 지역사회 공동체에 기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원 회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마을 이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4월 23일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당선됐다.
[ 경기신문 = 황의성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