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10일 오후 6시 30분 포천을 재방문해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와 함께 지역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와 함께 참석한 양향자 도지사 후보는 이날 저녁 포천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 행사에서 참석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지역 사회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한 가운데 행사 현장에서 종교계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두 후보는 포천 발전과 경기 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등 향후 경기도와 포천시가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정책 방향 등의 논의를 비롯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향자 후보는 "포천이 가진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후보 역시 “경기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포천의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을 비롯해 시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