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서울 핫플레이스인 연남동에서 진행한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 '가평으로 가잣'이 뜨거운 호응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까지 3일간 연트럴파크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 됐다고 가평군은 밝혔다.
유동인구가 많은 연남동에서 처음 선보인 행사에는 3일동안 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가평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가족단위부터 외국인, 젊은 커플까지 폭넓은 층이 참여해 북새통을 이뤘다.
가평군 대표 캐릭터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
가평군 홍보대사 버스킹 공연은 현장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공연과 연계해 진행한 '캐릭터 이름 및 직업 맞추기',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준비한 경품이 빠르게 소진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