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빅스마일데이’를 맞아 오늘도착보장 ‘스타배송’ 확대와 심야 주문 마감 시간을 연장한다.
G마켓이 오는 19일까지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의 특가상품을 더 빠르게 받을 수 있는 도착보장서비스 ‘스타배송’을 적극 활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타배송은 G마켓 동탄 메가센터와 협력사를 활용하는 ‘풀필먼트 스타배송’과 셀러가 직접 운영하는 ‘판매자 스타배송’으로 구분되며, 밤 12시 주문 마감은 풀필먼트 스타배송 상품만 제공된다. 빅스마일데이 상품 중 이미지 하단에 ‘스타배송’이 표기된 상품이 그 대상이다.
추천 상품으로 가전은 ▲삼성 오디세이 32형 4K 게이밍모니터 ▲쿠쿠 10인용 IH전기압력 밥솥을 선보인다. 식품 및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농심 라면 20봉 세트 ▲락토핏 골드 50포 6통 ▲설화수 자음 2종 세트 등을 스타배송 상품으로 제안한다.
G마켓은 지난 4월 말부터 평일 주문 마감을 기존 밤 11시에서 밤 12시로 확대한 바 있다.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마감 시간 연장 이후 처음 맞는 행사로, 스타배송 상품 비중을 높여 심야 시간대 쇼핑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가격 혜택뿐 아니라 스타배송 상품 확대와 심야 주문 마감 연장을 통해 고객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쇼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윤아 수습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