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가 지난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개소식에는 김성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직자, 당원,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형덕 후보는 "4년 동안 4006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지역 발전의 마중물을 마련했다”며 “원도심 정비사업과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려놓았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공약으로 ▲K-방산 클러스터 조성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조기 착공 ▲서울~동두천~연천 고속도로 사업 추진 ▲국제스케이트장 및 과천경마공원 동두천 이전 유치 ▲소요산 확대 개발과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동두천을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