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연기예술학과·파이데이아학부 이신영 교수가 국내 대표 연극축제인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교수는 그동안 연극 현장과 학계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연극 전문가다. 연극 연출과 문화예술교육, 공연예술 정책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왔다.
1977년 ‘대한민국연극제’로 시작된 서울연극제는 한국 연극의 흐름을 이끌며 우수 창작극 발굴에 앞장서 온 국내 최고 권위 연극 축제다.
올해 공식선정작 8편과 자유경연작 29편 등 총 37편으로 구성돼 내달 28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진행된다.
이 교수는 “서울연극제는 한국 연극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라며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심사를 통해 한국 연극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