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시민드림캠프 학부모 특보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특보단은 남양주 각 지역 100여명의 학부모들로 구성됐으며, 교육과 돌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다.
주 예비후보는 “민선 8기 4년간, 학부모 아카데미 25회·교육가족정담회 58회, 2738명 만남, 제안 489건 검토·피드백 등의 남양주 교육에 진심을 다했다”며“학부모야말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훌륭한 전문가이자 진정한 정책 파트너”라고 전했다.
이날 공식 출범한 학부모 특보단은 앞으로 지역별 교육 현안을 수시로 점검하고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주 예비후보는 “남양주의 교육 지도를 함께 그려나가기 위해 학부모님들이 느끼는 작은 불편함부터 창의적인 아이디어까지 가감 없이 이야기해달라”고 제안했다.
그는 “학부모 특보단이 이 자리에서도 좋은 정책 아이디어를 제공했다”며 “교육 공약에 즉각 반영하고 긴밀한 소통으로 현장 밀착형 정책과 남양주를 대한민국 1등 교육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