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는 글로벌 키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가 ‘뉴발란스 키즈 패밀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열린 뉴발란스 키즈 패밀리 페스티벌은 가족 단위 참가자가 약 3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체험하는 패밀리 워킹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는 준비운동과 출발 이벤트를 시작으로 가족이 함께 걷는 워킹 코스를 진행한 뒤 ‘뉴발란스 키즈 브랜드 부스’, ‘챌린지 존(축구·야구공 던지기·농구 슛)’ 등 공간별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메달을 제공하는 ‘메달 완성형 프로그램’을 차례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포경찰서가 참여해 아동 안전 캠페인 부스를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5~9세 아동이 놀이처럼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 예방 교육 프로그램과 게임형 콘텐츠·홍보 활동이 이뤄졌다.
이랜드재단은 이번 행사 수익금의 일부를 대안가정 그룹홈에서 보호받고 있는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행사 당일 기부 대상인 그룹홈 아동을 직접 초대하기도 했다.
뉴발란스 키즈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꿈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의 긍정적인 경험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나규항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