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22차 경선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진행됐으며, 광역의원 2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가 공개됐다.
평택 제6선거구에서는 한승훈 예비후보가, 남양주 제6선거구에서는 유호준 예비후보가 각각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이날 발표에는 안산·용인·화성·파주·평택 등 5개 지역, 총 7개 선거구 기초의원 경선 결과도 공개됐다.
안산시 나 선거구에는 박영근 예비후보가 나번을, 다선거구에서는 방운제 예비후보가 나선을 받아 본선을 확정지었다.
용인 가 선거구에서는 심정은 예비후보가 2인 경선을 통해 가번을 받았으며 박병민 예비후보가 3인 경선을 통해 나번을 받았다. 카 선거구에서는 이상욱 예비후보가 가번을 받아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화성 자 선거구에서는 이민희 예비후보가 나번을 받았다.
파주 나 선거구에서는 김경옥 예비후보가 가번을, 이정은 예비후보가 나번을 받았다.
평택 다 선거구에서는 윤희중 예비후보가 가번을 받고 본선에 진출했다.
[ 경기신문 = 장진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