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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국회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6억원 확정

 

 

이재정(민주·안양동안을) 국회의원은 안양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6억 원이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어린이보호구역 도로·교통 안전시스템 확대 설치 12억 원 ▲평촌동 흥안대로 34번길 보도설치 공사 2억 원 ▲안양어린이도서관 공간개선 사업 2억 원 등이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관련 사업은 민백초교 학부모회와 지역 주민들의 건의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민백초교 주변 스마트스쿨존 2개소 신규 설치와 귀인·범계·신기초 주변 교통안전 취약구간 보강사업 등이 포함됐다.

 

이재정 의원은 “이번 교부세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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