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창성(아선거구) 안양시의원 후보는 13일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후보는 “안양에서 태어나고, 자란 안양의 아들이자 기업을 운영하는 두 딸을 키우는 가장으로서, 주민들의 크고 작은 불편과 불만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주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삶 속에서 답을 찾으면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역할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역 밀착형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청년 참여 확대, 교육 환경 개선,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강화, 아동·청소년 안전 환경 구축 등 청년·교육 정책과 교통·주거환경 개선, 주민 체감형 행정 추진 등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 개선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또 “지역 상권을 되살리고, 청년 창업·소기업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등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위원장과 경기도 청년새마을연합회장 등을 역임하고, ㈜벨로벨라 대표이사와 평촌센텀퍼스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덕현초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