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1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후 SNS을 통해 “이제 더 큰 책임감으로 시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선다”며 “지난 6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안성의 변화를 멈추지 않고 시민 삶 속 확실한 성과로 완성해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김 후보는 현직 시장으로서의 시정 연속성과 미래 성장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김 후보는 “반도체와 미래모빌리티, 안성 철도시대, 청년과 돌봄, 농업과 문화, 민생경제와 안전까지 시민의 이익을 기준으로 위대한 안성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반도체 산업과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 철도망 구축 등 미래 성장 기반 확대와 함께 돌봄·민생·농업 정책까지 아우르며 ‘완성형 안성 발전’을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더 낮은 자세로 시민 목소리를 듣고 더 책임 있게 뛰겠다”며 “성과로 증명한 실력으로 시민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시민의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