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는 고객 중심 경영 실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시설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자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강화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 시설은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역사(진접선, 별내선) ▲어린이 및 청소년 이용 시설 등이다.
특히 고객서비스 환경, 과정, 결과, 전반적 만족 등 고객 만족도 조사 과정을 한층 강화하고 더욱 정밀하게 진단하여 시설별 서비스 취약 부분과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수집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분석을 거쳐, 향후 공사의 실질적인 서비스 혁신과 품질 고도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계문 사장은 “2023년 7월 취임 이후 임직원과 함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 시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개선해 왔다”며 “그 결과 시민들의 칭찬 목소리와 함께 ‘한국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행안부 장관상)’ 등 총 12건의 수상을 기록하며 공사의 역량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수준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족한 점은 선제적으로 보완하여 고객 만족도가 지속해서 향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 참여는 시설 내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이용 회원에게 발송된 문자메시지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