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와 남양주시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지난 14일 별내동 지역 최대 현안인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별내발전연합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교통 혁명’ 정책 행보에 나섰다.
주 후보 캠프 측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진정한 시민 후보’가 되겠다는 주광덕 후보의 시민 정책 행보로, 시민의 부름에 정책과 현장의 땀방울로 응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라고 설명했다.
주 후보와 남양주 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 전원은 별내 교통 현안 해결을 사활을 걸고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별내선과 진접선을 연결하는 별내선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별내선 연장 예타 통과 후 기본계획 수립 시 중앙역 반영(동시 착공) ▲진접선(지하철 4호선)의 배차간격 조정, 합리적 해결 등이다.
주 후보는 정책협약 체결 직후 “시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겠다”며 “정치의 시작도 시민이고, 완성도 시민”이라는 자신의 정치 철학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주 후보는 “책상 위 정책이 아닌 실제 생활 현장에서 시민들의 불편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며 “별내의 획기적인 교통환경 개선으로 교통 지도를 바꾸는 ‘별내 교통혁명’ 시민과 함께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광덕 후보는 민선8기 재임 중 1000병상 초대형 종합병원, 400병상 남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과 약 3.3조 원 카카오 등 기업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