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말산업 분야 혁신 기술 발굴 및 현장실증 지원을 위한 '2026 한국마사회 OPEN INNOVATION'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6월 12일까지다.
말산업 현장의 실제 수요와 창업기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마사회가 보유한 인프라와 데이터를 활용해 창업기업의 사업화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마(馬)문화 확산 및 대중화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 ▲XR(확장현실) 기반 고몰입 실감형 콘텐츠 구축 ▲기타 한국마사회 보유 인프라를 활용한 협업 자유 제안 등이다.
대상은 해당 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7년 이내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기업이다.
마사회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디지털 콘텐츠, XR, AI 등 다양한 기술을 중심으로 말산업의 대중화와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