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8시21분께 남양주시 수동면의 한 소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2시간여만인 오전 10시28분께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이날 불로 공장 건물 2개동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17일 오전 8시21분께 남양주시 수동면의 한 소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2시간여만인 오전 10시28분께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이날 불로 공장 건물 2개동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