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드림볼링스포츠클럽(김세희-황다희 조)이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택드림볼링스포츠클럽은 17일 전북 익산 월드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15세 이하부 2인조전에서 합계 1660점(평균 207.5점)을 기록하며 토평중(김소희-이아름 조, 합계 1618점), 회천중(김수빈-박태민 조, 합계 1577점)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우진 평택드림볼링스포츠클럽 코치는 "김세희, 황다희 선수가 평소에 노력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과가 따라줘서 기쁘다"며 "이번 금메달을 계기로 앞으로 더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회천중은 같은 날 열린 남15세 이하부 2인조전에서 김민재-류서진 조가 합계 1733점(평균 216.6점)으로 서울히어로즈(오승우-이현수, 합계 1704점)와 같은 학교 서현-양민준 조(합계 1699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 경기신문 = 김우혁 수습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