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인 포천메나리’를 시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상설공연에 나설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포천메나리 상설공연은 오는 6월부터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경기도 무형유산 상설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메나리 공연은 다음달 13일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총 9차례 진행된다.
모집 회차별 20팀 규모로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로 병행하여 모집을 하게된다.
참가 신청은 포천시청 누리집과 포천시 및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 SNS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