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체육회 지역 체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체육회에 따르면 화성특례시육상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태헌 고태호 대표이사는 ‘화성특례시장배 초·중·고 및 생활체육 어울림 육상대회’ 운영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은 202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화성특례시육상연맹 박소영 부회장도 육상 꿈나무 육성지원금을 기부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원금을 전달했다.
고태호 회장은 “화성특례시장배 육상대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선 화성특례시체육회 회장은 “기부금은 대회 운영과 육상 유망주 육성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 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화성특례시장배 초·중·고 및 생활체육 어울림 육상대회’는 지역 학교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체육 행사다.
[ 경기신문 = 최순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