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6시 13분쯤 안성시 보개면 보개산로 소재 안성시자원회수시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쳤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쓰레기 소각 기계 점검 작업 도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작업자 1명이 전신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5대와 소방인력 18명을 투입해 현장 안전조치와 함께 추가 사고 방지 작업을 진행했다.
현재까지 화재로는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