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오는 20일 가평의 복합문화공간인 음악역1939 야외 광장에서 '2026 가평 토요 라이브(G-SL) 6월 선셋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후7시부터 초여름 밤의 분위기를 살린 감성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군민과 관광객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무대다.
공연에는 로이킹을 비롯해 경서예지, 유토피,문빛이 출연한다.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보컬로 사랑받는 로이킴, 뛰어난 가창력의 경서예지, 트렌디한 감성의 유토피,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문빛이 무대에 오른다. 진행은 MC김주철이 맡는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G-SL 선셋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최근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입장할수 있다.
사전 신청은 공연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음악역1939' 채널을 친구 등록하면 개인 알림으로 받아볼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음악역1939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