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일패동 플라스틱 생활용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1동 595㎡가 불에 탔다.
화재는 6일 오전 11시 12분께 창고 앞 쓰레기에서 불이 난 후 창고로 확대된 것으로 전해 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화재발생 1시간 44분만인 12시 56분께 완전히 껐으며,인명피해는 없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남양주시 일패동 플라스틱 생활용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1동 595㎡가 불에 탔다.
화재는 6일 오전 11시 12분께 창고 앞 쓰레기에서 불이 난 후 창고로 확대된 것으로 전해 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화재발생 1시간 44분만인 12시 56분께 완전히 껐으며,인명피해는 없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