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5’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일 파파존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 행사 기간은 오는 다음달 31일까지로,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파파존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파파존스 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이며 한정판 피자 메뉴와 콜라보 굿즈로 ‘토이 스토리’ 캐릭터 피규어(우디·버즈·제시)를 선보인다.
프로모션을 통해 공개한 한정판 피자 3종은 아메리칸, 클래식, 웨스턴 스타일의 피자로 구성됐다. 각 메뉴는 9인치 피자 단품 사이즈로 운영되며 한정판 ‘토이 스토리5’ 피자 박스에 담겨 제공된다.
2개 이상의 메뉴를 함께 구매하는 ‘파파페어링’ 방식으로만 주문 가능하고, 메뉴 1개 주문 시 캐릭터 피규어 1종이 선착순 증정된다. 프로모션은 매장별 준비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자리 잡은 캐릭터들처럼 파파존스 피자도 고객들의 일상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윤아 수습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