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2년간의 구정 성과와 2026년 추진계획을 함께 담은 ‘2026 남동 구정 백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백서는 2024~2025년 구의 인구 동향, 경제 지표, 사회적 변화 등 구정 전반의 현황과 주요 사업 실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올해 각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의회, 공직유관단체가 추진할 계획을 한 권에 담아 구정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구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화보로 보는 남동 포토’ 등 사진과 인포그래픽을 활용, 분야별 성과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부록에는 우리 지역 문화유산, 역대 구청장·부구청장, 구 주요 기관 현황도 수록해 지역의 역사와 현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2026 구정 백서는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돼 구 누리집(남동구 소개 → 구정 현황 → 구정 백서 → 2026년도 구정 백서)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인천 = 하민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