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뉴트리폰즈(대표 김민경)와 아르기닌·크레아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에서 김윤만 대한체육회 훈련본부장과 김민경 뉴트리폰즈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취지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아르기닌은 에너지 전달과 운동 후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며, 크레아틴은 근력운동 시 운동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김민경 뉴트리폰즈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하고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과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제대회를 앞두고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며 “기부해주신 제품들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트리폰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지원을 위해 아르기닌 500박스와 크레아틴 500박스 등 총 1000박스를 기부했다.
[ 경기신문 = 김삼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