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쿠나눔 헌혈 캠페인’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ESG팀 주관으로 열렸으며, 서울 잠실 사옥 주변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고 10일 밝혔다.
현장에는 쿠팡,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쿠팡페이 등 전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올해 캠페인에서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임직원들의 헌혈증 기부도 함께 진행됐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 등 취약게층 치료를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라이언 브라운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는 “헌혈은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숭고한 나눔”이라며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쿠팡 임직원들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이번 쿠나눔 헌혈 캠페인은 대만, 미국, 인도 등 글로벌 6개국 오피스에서 전개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윤아 수습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