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전점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전 축구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필드 전 점포에 초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응원 공간을 조성해 실내에서 경기를 함께 보면서 응원전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서울 코엑스점과 경기 하남·고양·안성·수원 전 점포에서 체코전(12일), 멕시코전(19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25일)이 중계된다.
스타필드 수원은 별마당 도서관에서 이색 응원 공간을 마련해 층별로 도서관이 내려다보이는 위치 곳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총 3대의 대형 스크린을 마련했다.
하남에서는 미디어타워 앞에서 소파 브랜드 '요기보' 팝업이 25일까지 진행된다.
고양에서도 빈백 렌탈 서비스를 운영해 편안한 관람을 돕는다.
스타필드 고양(16~28일)과 안성(6월 30일~7월 12일)은 RC카를 활용, 이색 축구 체험 '레이싱 사커' 팝업을 연다. RC카로 승부를 겨루는 축구 게임과 시상대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중계 스크린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스타필드 하남·고양·안성·수원 입점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10% 할인 쿠폰도 내려받을 수 있다.
[ 경기신문 = 정진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