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수도권강남고객본부 경기남부지사가 오산 야맥축제에 참여해 전통시장 DX 전환에 앞장 섰다.
KT경기남부지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오산 오색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13회 오산 야맥축제’에 참여해 시민 대상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야맥축제는 전국 브루어리와 다양한 먹거리·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오산 대표 축제로, 올해도 약 9만 8000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KT는 이번 행사에서 ‘KT&오색시장 10주년 야맥축제 콜라보’ 부스를 운영하며 행운 룰렛·즉석 사진 인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축제 기간 동안 약 800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았으며, 600여 명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참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발전에 힘써온 김영희 경기도의회 의원의 협조로 이뤄졌다. KT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 대표 축제에 참여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경기남부지사와 오색시장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KT는 공용 와이파이 구축과 디지털 솔루션 지원 등을 통해 상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고객 편의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김주현 오색시장 상인회장은 “야맥축제는 문화와 소비가 어우러지는 전통시장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라며 “KT와 같은 기업들의 참여가 축제를 더 풍성하게 만들고 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명헌 경기남부지사장은 “앞으로도 오색시장과 함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윤아 수습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