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외유성 출장 의혹 등으로 감찰받은 김승룡 소방청장이 제출한 의원면직안을 12일 처리했다.
청와대가 김 청장 감찰에 착수한 지 3주 만이다. 청와대는 구체적인 감찰 사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소방 긴급차량을 사적으로 유용하고 외유성 출장을 다녀왔다는 의혹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소방청은 감찰 대상 의혹은 소명됐고 의원면직된 것이란 입장이다.
청장 직무를 대행하게 될 소방청 신임 차장엔 최용철 경기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가 임명됐다.
[ 경기신문 = 유동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