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상주직원 합동봉사단이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소외계층 대상 무료급식 봉사인 ‘희망온기, 따뜻한 밥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봉사 현장에는 신가균 경영본부장 및 임직원과 제4기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 인천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준비한 식사를 소외계층 약 약 300명에게 제공하고, 김치 등 밑반찬도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은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면세점, 상업시설 등 공항상주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경 보호활동,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와 다양한 봉사 및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인천 = 박영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