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학산생활문화센터가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전통놀이를 기반으로 한 생활놀이 체험행사를 갖는다.
14일 센터에 따르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조상들이 해왔던 전통놀이를 즐기며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창의적인 사고를 갖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산가지 놀이, 비석치기, 콩주머니 놀이, 딱지치기, 솔방울 넣기 놀이, 달팽이집 놀이, 대형 윷놀이, 도토리 팽이 등으로 구성했다.
1기는 다음 달 11일부터 2기는 8월 29일부터 미추홀학산문화원 3층 프로그램실에서 각각 4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6일부터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마트폰과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주말 동안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전통놀이의 즐거움과 건강한 놀이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