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를 18일 낮 12시에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SOL: enchant’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각각 모바일 및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또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해 PC에서 실행 중인 ‘SOL: enchant’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의 다양한 소식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하며, 일반 이용자들만 이용 가능한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를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출시를 기념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 배로 상향해 더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며,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한편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신작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며,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앞서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6일 경기게임마스터고 학생 대상 '2026 게임탐험대도 진행했다.
지난 2016년부터 11년째 진행 중인 게임탐험대는 게임 진로에 관심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을 통해 게임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현장에 방문한 학생들은 넷마블 모션캡처실 방문 및 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진로 체험의 기회와 게임산업의 다양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신문 = 윤상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