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경기도 용인보라점을 시작으로 전문점 출범을 알렸던 노브랜드가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7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0년간 노브랜드를 대표해 온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노브랜드 대왕요구르트(1L)’는 2입 기획 상품으로 2980원에, ‘노브랜드 우리쌀밥 한공기(210g)’는 6개입 묶음 상품으로 3980원에 판매된다.
또 ‘노브랜드 냉동 우삼겹 바로구이(1kg)’와 ‘노브랜드 무가당 그릭요거트(1.8L)’ 등 노브랜드 대표 가성비 제품에도 할인이 적용된다. 가격은 각각 9980원, 4980원이다.
‘노브랜드 썰은김치(4kg)’와 ‘노브랜드 닭발이랑 막창이랑(300g)’ 등 전문점 출범 10주년을 기념한 상품들도 1만 5980원, 85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2016년 출시 당시 동물 모양 보관 용기와 500g 대용량 구성으로 인기를 끌었던 ‘노브랜드 애니멀 크래커’도 고객 요청을 반영해 약 10년 만에 다시 판매된다.
이밖에 ‘노브랜드 천연펄프 화장지(28m×30롤)’, ‘노브랜드 알칼라인 건전지(AA·AAA, 각 50입)’, ‘노브랜드 프레쉬 브레스 치약(100g×3입)’ 등 생활필수품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전국에서 약 270개 점포를 운영 중인 노브랜드의 지난달 매출은 첫 전문점 출범 직후인 2016년 9월과 비교해 약 55배 증가했다.
구본기 노브랜드사업부 NB상품담당은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온 노브랜드 대표 상품들을 다시 조명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꼭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노브랜드만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순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