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재즈 작곡가 마리아 슈나이더가 자신의 19인조 오케스트라와 7월 31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
주최사 플러스히치에 따르면 1960년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태어난 슈나이더는 이스트만 음악 학교와 마이애미 대학에서 작곡을 공부했다.
뉴욕으로 이주해 재즈 거장 길 에번스와 밥 브룩마이어 어시스턴트로 활동했다. 1992년 자신의 이름을 딴 '마리아 슈나이더 재즈 오케스트라'를 결성해, 기존 빅밴드 형식과 작풍을 탈피해 독창적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 경기신문 = 유동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