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시 40분쯤 평택시 브레인시티 10BL 아파트 신축 공사 2공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26명과 장비 42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는 공사 현장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고로 작업자 9명이 구조되고 이 중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 당시 공사장에서는 183명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