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8일 시청에서 전국 및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첫 정책브리핑을 열고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130여 명의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원도심 도시재생과 산업단지 조성, 여주형 복지정책 등 주요 과제가 소개됐다.
시는 1호 결재인 '원도심 도시재생 추진'계획과 2호 결재인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을 설명하며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또 신청사 건립은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가남 반도체 일반산업단지는 이달 중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이 88.5%를 기록했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황의성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