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본부장 김수석)는 9일 본부에서 4개 협력회사와 함께 반부패·윤리·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식은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본부와 협력회사가 공동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석 분당발전본부장을 비롯 상주 협력회사인 한국발전기술, 한전KPS, KOEN서비스, 두산퓨얼셀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반부패·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공동 의지를 확인하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청렴문화 정착에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또 참석자들은 청렴 의무 이행과 인권 존중,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으며,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수석 본부장은 “청렴과 공정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협력사와 함께 실천하는 윤리·인권경영이 회사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현장 중심의 윤리·인권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협력회사와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각 사 대표들은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며 청렴과 인권 존중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으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분당발전본부는 앞으로 협력회사와 함께 청렴하고 투명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윤리·인권경영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양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