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16일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급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15일부터 새롭게 문을 연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 건물을 완공한 후 구리시에 기부채납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557㎡ 규모로 조성됐다.
신청사는 주민 편의를 고려한 민원실과 주민 소통 공간, 생활 체육실, 작은도서관 등을 갖춰 행정 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공동체 활동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과 복지 상담 기능을 강화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은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 서비스의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더 살기 좋은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