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는 지난 20일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김희영 의원이 위원장에, 심정은 의원이 간사로 선출됐으며 위원으로는 권병손·김한울·서정일·신나연·신현녀·이정열 의원 등이 선임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의원들의 윤리심사, 징계·자격심사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준수 여부를 심사하는 등 공정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김희영 위원장은 "시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을 철저히 준수하고 청렴성과 품위를 지켜야 한다"며 "윤리특별위원회가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청렴하고 건전한 의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