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질병과 상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매년 7월 24일은 ‘국제 셀프케어데이’다.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자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취지로 국제셀프케어재단이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특히 7월 24일이라는 날짜에는 하루 24시간, 일주일 7일 내내 스스로 건강을 돌보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감염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셀프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처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문화가 확산되면서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셀프케어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일상적인 관리뿐 아니라 예기치 못한 건강 위험에 대비하는 것 역시 셀프케어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암과 중증질환, 사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으며 치료 과정에서 의료비와 생활비 부담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이에 따른 경제적 부담 대비 역시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건강관리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이에 따라 질병과 상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을 선보이고 있다. 특약 가입 시 암과 심뇌혈관질환 등 주요 질환의 진단을 비롯해 입원과 수술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또 암진단후생활자금과 질병간병인사용입원일당 등을 통해 치료 및 회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비와 간병 부담까지 고려했다.
여기에 질병뿐 아니라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위험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특약 가입 시 일반상해 입원·수술을 비롯해 골절 진단 및 수술, 응급실 내원비, 상해로 인한 MRI·CT 검사비, 화상 진단 및 수술 등을 보장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한 치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예방뿐 아니라 질병과 상해 발생 이후까지 고려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예기치 못한 건강 위험에도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질병과 상해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보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윤상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