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양평군 광탄유원지를 찾아 양평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관계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하고 첨단 수상구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의 물놀이 안전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양평군 광탄유원지를 찾아 양평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관계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하고 첨단 수상구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의 물놀이 안전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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